Artist 1988 · Jeonju Lee Dokyung
Lee Dokyung
이도경
이도경은 한지·먹·아크릴을 혼합한 매체로 여백 자체가 가진 무게를 탐구한다. 비어있음으로써 가득 차는 화면.
"
여백은 빈 자리가 아닙니다. 그곳에 무엇이 있었는지를 기억하는 자리입니다.
— Lee Dokyung, 1988- Practice
- Mixed media
- Based in
- Jeonju
- In this evening
- 1 work