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tist 1990 · Busan

Park Seoyeon
박서연

부산에서 활동하는 박서연은 잠들지 않는 도시의 야경과 숲의 어둠을 동시에 그려낸다. 어둠 안에서 흐르는 미세한 빛이 그의 시그니처.

"

잠들지 않는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일을 보는 일입니다. 깊은 검정 안의 빛, 그것을 그립니다.

— Park Seoyeon, 1990
Practice
Acrylic on Canvas
Based in
Busan
In this evening
1 work